주간회고 02/22 ~ 02/26

주간회고 02/22 ~ 02/26

일상

  1. 프로스트 펑크

    • 평소에 관심있던 게임 중 하나인 프로스트 펑크가 드디어 mac도 지원한다고 알림이 왔다. 대한파로 인해 몰려오는 추위를 견디기 위해 생존한다는 스토리로 되어있다. 바로 스팀 구매해서 게임을 하는데.. 27,28, 1 이렇게 3일 연휴동안 하다보니 시간이 훅훅 가는게 문명보다 시간이 더 잘가는 것 같다. 적당히 조절해야하는데…
  2. 생일

    • 2/28일이 내 생일이여서 팀원들이 축하해주는 자리를 만들어 주었다. 다른 팀원들 생일떄에 해주다가 내가 직접 받게 되니 뭔가 참… 쑥스럽다. ㅎㅎ;

이제보니 눈감은 사진만 있네..

업무

  1. 커피타임

    • 팀원들과 소통을 위해서 일주일에 1시간 정도 몇몇 나누어 업무 관련 이야기도 하고, 업무 외적인 일상 이야기 등등을 하면서 친밀감을 높이고 있다. 다른 팀에서 이야기 나온것 중에, 현재 진행주인 프로젝트에 관해서,통쨰로 교체하는 것이 아닌 점진적으로 배포해나갔으면 어땠을까라는 이야기가 나왔다. 기존 프로젝트를 한꺼번에 바꾸기위해서 작업을 하다보니 일정도 길어지고, 현 서비스에 익숙한 고객들이 과연 신규 서비스에 잘 적응을 할까라는 고민 등 여러가지 문제가 지적되고 있다고 한다. 일부 기능씩 먼저 배포해 나간다면, DB도 갈아엎는 백엔드가 조금 고생이겠지만 더 낫지 않았을까 싶다. 다음의 신규 프로젝트를 진행하게 된다면, 하나의 프로젝트를 2,3개월 단위로 짧게 잡아서 점진적으로 개발 - 배포 - 유지보수 사이클을 만드는게 좋을 것 같다. 신규프로젝트를 항상 한다는 신선함과, 빠르게 유저의 피드백을 받아서 수정사항을 정리하고 개선해 나가는 에자일 방법론이 지금은 필요한 것 같다.

Written by@Seunghun K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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