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회고


주간회고 02/10 ~ 02/14

1. 이번주 이슈

  • 딱히.. 코로나19 때문에 컨퍼런스나 모임이 많이 열리지 않음.

  • 아침에 30분씩 일찍와서 책보기, 개발관련 글 읽기.

    • 이번주는 전부 클리어

2. 업무

  • 프론트엔드 개발 채용

    • 이력서 검토, 과제 리뷰
  • 코드 리팩토링과 기능 정리 문서작성하기

    • 입사하고 처음 작업한 곳 부터 천천히 돌아보기
    • 개발자들끼리 서로 개발한 파트를 제외하고 이해도가 낮다는 이야기가 나옴
      • 기능명세, 정책이 정확히 정리된 것이 아닌, 앱을 보고 따라만들자는 기조 때문
      • 내가 맡은 부분에 대해 기능을 설명하고 특이사항, 동작순서 등을 적는 문서 정리하기

3. 다음주 이슈

  • 스프린트 마무리

    • QA 검증 및 최종 배포
  • 퇴사자와 이야기하기
  • 이력서 검토 및 과제 리뷰

4. 총평

  • 코드 리팩토링

    • 잠깐 숨고를 틈이 생겨서 코드 리팩토링을 다시 진행하게 되었다. 다시보니 이해 안되는 부분도 보이고, 왜 이렇게 했지라는 생각이 드는 코드도 보여서 정리하고 코드리뷰를 통해 서로의 생각을 교환하였다.
  • 이력서 검토 및 과제 리뷰

    • 이력서를 내는 입장에서, 이력서를 받아서 검토하는 일을 처음 진행하게 되었다. 신입, 경력 따로 구분을 두지 않고 뽑다보니, 다양한 이력서가 많이 들어왔다.
    • “이렇게 이력서를 쓰면 안되겠구나” 라는 것을 느낄 수 있는 이력서가 참 많았다.
    • 반대로 이력서를 정말 잘 쓴 경우, 해당 내용을 확인하려고 하면 증명할 방법이 없거나, 또는 본인이 한게 맞는지 의심이 드는 이력서도 많았다.
  • 이별
    • 입사하고 나서 6개월간 근무를 하면서 같이 일했던 동료 두명과 이별하게 되었다.
    • 아쉽지만 보내야 할 때에는 보내주는게…
  • 기능 명세

    • 현재 재직하고 있는 회사에서는 기획자가 없다. 디자이너가 기획자 포지션 까지 맡아서 하고 있다.
    • 핵심기능에 대한 정의, 또는 동작의 통일성이 없다보니, 애매한 경우에는 물어보고 진행하거나, 또는 다 만들어진 뒤 수정하는 일이 빈번하게 발생하였다. 그로인해 QA에 과부하가 오거나, 개발을 다시하는 경우가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다.
    • 그래서 실제 개발하는 입장, 디자인을 하는 디자이너, 개발된 서비스를 사용할 팀과 협의를 하고 내용을 기록해 보기로 했다.
    • 또한 디자인 팀에서 기능 설명에 대해 정리한 내용이 있지만, 해당 내용만으로는 부족하다는 느낌이 있어서, 내가 초기에 만든 부분에 대해 기능설명과 동작순서, 특이사항 등을 정리해서 공유해보기로 했다.

    결론: 현재 상황에서는 기획만 담당하는 기획자가 있어서 정책이나 기능에 대해 정리만 해줘도 좋을것 같다.






© 2017. by isme2n

Powered by aid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