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회고


주간회고 3/18 ~ 3/22

1. 업무

  • 배송기사 어플 테스트

    • 실제 api 연결 후 테스트 진행

    • 버튼을 두번 클릭한다던지, Modal을 닫은 뒤의 요청처리 수정하기

    • 큰 문제점이 없을 때, 플레이스토어에 등록하기

  • 정기 배송(케이터링) 개선

    • 개선 방안에 대한 회의 진행

    • 디자인 부분 수정

    • 간편문의에서 정기배송 탭 추가하기

2. 다음주 이슈

  • 정기배송 개선 기획안 확인 및 작업 진행

  • 플레이스토어에 앱 올리기

  • 한달간 읽은 Rxjs 퀵스타트 평 써보기

3. 공부한 것, 참여한 행사들

4. 총평

  • 프론트엔드 온라인 코딩 스쿨을 들으면서, 패턴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었습니다. 이전에는 그냥 단순히 의식의 흐름에 따라 작성하는 코드였다면, class를 이용한다던지, 함수형에 대해 생각한다던지, 여러가지를 되었습니다. 혼자서 개발일을 하다보니, 혼자서 읽고 작성하느라 생각해볼 필요가 없었는데, 누군가가 내 코드를 읽을 때를 생각해보니 아찔했습니다. 특히 지난주 뱅크샐러드에서 발표한 내용도 생각이 나더라구요. 단순히 주석으로 설명하는 것이 아니라, 주석없이 코드를 보고 뭔지 알 수 있도록 생각하면서 쓰고, 기존 것들을 고쳐 나가야 겠습니다.

  • [스타트업 개발회사 잘 찾고 이력서 작성 잘하는 방법] 행사에 다녀왔습니다. 선배 개발자님께서 신입 개발자들에게 어떻게하면 좋은 회사에 갈 수 있을지에 이야기하는 자리였습니다. 저처럼 비전공자 출신분들, 학원에서 배우신 분들, 전공을 했지만 뭘 해야할 지 모르겠다는 분들 등 많은 분들이 오셨습니다.

  • 특히 제일 기억에 남는 말은, “멘토를 찾자” 였습니다. 누군가가 나에 대해 조언을 해줄 사람이 필요하다는 것은, 혼자서 개발일을 하는 저에게는 많은 공감을 받았습니다. 그 동안 코드를 작성하면서, 내가 잘하고 있는지에 대한 객관적인 판단과, 내가 쓴 코드에 대한 리뷰라던지, 다른 여러 조언들이 필요하다 느낄 때가 많았습니다. 특히나 비전공 출신이라서 더 그럴 수도 있다 생각하면서, 좋은 멘토분을 찾기 위해 노력해야 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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