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용주의 프론트엔드 개발 리뷰 6


실용주의 프론트엔드 개발을 읽고 느낀점을 써봤습니다.


1. 일정산정

  • 흔히 1년짜리 일이면 2년 기간을 잡고 일을 해야, 별 탈없이 끝난다고 한다. 코드만 후다닥 짜서 끝나는게 아니라, 코드리뷰부터 해서 테스트, 의사소통 일정까지 포함해야 하기 때문이다.
  • 지금 있는 팀에서도 처음에 일정산정을 할 때, 순수하게 일하는 시간만 산정해서 전달하곤 했다. 그러다보니 예상 외의 일이 터지면 그 것을 처리하느라 업무를 못하고, 업무를 못하니 야근을 하고, 그러다가 실수를 또 반복하는 악순환을 맞고 있었다. 그러한 악순환을 끊고자, 순수하게 업무하는 시간 + 코드리뷰같은 의사소통 비용, 만든 사람이 테스트하는 기간까지 포함해서 2배정도로 잡고 진행하다보니, 예상일정에 맞춰서 업무를 끝내고, 그러면서 테스트도 이전보다 더 신경쓰게 되다보니 이슈도 덜 생기게 되었다.
  • 기획 등 몇몇 부분이 아쉬워서 일정을 더 잡고 꼼꼼하게 하고싶지만, 너무 일정을 길게잡으면 안좋은 눈으로 보이는 것도 있으니, 적당히 선을 잡는게 쉽지많은 않다.

2. 형상관리

  • 많은 회사에서은 Git을 이용해서 코드를 관리하고 있다. 취업시 거의 필수적으로 Github 주소를 요구하고 있기도 하고.

3. 코드리뷰

  • 기능 개발을 할 떄, 동료의 코드리뷰를 위해 커밋과 브랜치 별로 최대한 쪼개려고 노력하고 있다.
  • 코딩 컨벤션을 맞추듯이, 커밋과 PR 컨벤션도 맞출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
    • 얼마전에 PR 기본 양식을 만들어서 사용하고 있다. 괜찬은 것 같은데 써보면서 점점 개선하면 좋을 것 같다.
    • Conventional Commit

4. CI / CD

  • 서비스의 안정적인 배포를 위해서는 배포 프로세스를 단순하게 하거나, 더 잘하는 쪽에 위임을 주는 방법이 있다. 지속적 통합/제공을 쉽게 하기 위해 AWS CodePipe Line같은 툴을 이용해서 배포 자동화를 구축한다면, 배포를 할때 사람의 실수가 없어서 안정적인 배포를 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다.

    • Continuous intergration
    • Continuous Deploy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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